MBN ‘속풀이쇼 동치미’ 1월 31일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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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그녀에게 재결합에는 부모의 허락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자막과 함께 진화와의 재결합을 위해 친정엄마를 찾아가는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예고편에서 친정엄마는 “한번 헤어진다고 했으면 그만두든가”라며 “이건 왔다 갔다 무슨 시계 침도 아니고 둘이 똑같다”고 화를 냈다. 그러면서 “진화는 내가 보기엔 틀렸어”라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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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상담까지 받게 됐다. 그는 “뭘 제일 염려하냐”는 질문에 “(진화가) 살아생전에 아빠하고 닮은 부분이 있다”며 “진화 씨가 잘못되면 혜정이가 걱정할까 봐 그게 걱정된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패널 전성애는 “그래서 엄마가 반대하는 것”이라며 “내 딸도 나처럼 희생하면서 살까 봐, 엄마 마음을 왜 모르나, 정신차리라”고 분노했다. 결국 함소원은 스튜디오에서 눈물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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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2017년 10월 교제 소식을 알린 뒤, 2018년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 부부가 됐다. 당시 두 사람은 18세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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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함소원은 같은 해 10월 진화와 완전히 정리하고 홀로 딸을 키운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