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보건소, 토요일에도 열려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운영
대사증후군 검진 및 금연상담 제공
대사증후군 검진 및 금연상담 제공
구로구보건소로 대사증후군 검진을 받으러 온 주민들. 구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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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클리닉은 연령 제한 없이 금연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단계별 상담과 등록 관리, 니코틴 보조제 제공, 금연 성공기념품 지급 등을 지원하며, 청소년 흡연자도 참여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며, 구로구보건소 건강관리센터 및 금연클리닉실에서 이용 가능하다. 구로구 거주자 또는 관내 사업장 근무자라면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보건소 보건행정과 생활보건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만성질환과 흡연 등 주요 건강 문제를 중심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성동구] 취약계층 집수리, 맡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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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착성동 생활민원기동대’ 8년째 운영
집수리 도울 기간제 현장 근로자 모집
집수리 도울 기간제 현장 근로자 모집
‘착착성동 생활민원기동대’ 근로자가 주거 취약계층 가정에 방문해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 성동구 제공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긴급 지원 대상자 등의 가정에 직접 방문해 집수리를 제공하는 이 사업은 가구별 1회당 재료비가 20만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방충망 설치와 보수, 전등 교체, 가스타이머 설치 등 서비스를 연간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 2018년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3020가구에 4849건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지난해 이용자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96%가 만족한다고 답할 만큼 현장 반응이 좋다.
정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집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과 연계한 성동형 생활밀착 주거지원 체계 확립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14일(토)까지 집수리 현장에서 활동할 기간제 현장 근로자도 모집 중이다. 전기 및 설비 등 집수리 분야 관련 경험이 있고, 운전면허를 소지한 건강한 구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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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