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보건소, 토요일에도 열려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운영
대사증후군 검진 및 금연상담 제공
구로구보건소로 대사증후군 검진을 받으러 온 주민들. 구로구 제공
토요 열린보건소는 대사증후군 검진과 금연상담을 제공한다. 대사증후군 검진은 만 20∼69세를 대상으로 △복부둘레 △혈압 △혈당 △중성지방 △총콜레스테롤 △체성분(BMI) 등을 통합 측정하고 결과에 따라 영양·운동 상담을 제공한다. 위험요인 보유 개수와 약물 복용 여부에 따라 대상자를 구분한 뒤 3∼12개월 단위로 사후 관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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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프로그램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며, 구로구보건소 건강관리센터 및 금연클리닉실에서 이용 가능하다. 구로구 거주자 또는 관내 사업장 근무자라면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보건소 보건행정과 생활보건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만성질환과 흡연 등 주요 건강 문제를 중심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성동구] 취약계층 집수리, 맡겨주세요!
‘착착성동 생활민원기동대’ 8년째 운영
집수리 도울 기간제 현장 근로자 모집
‘착착성동 생활민원기동대’ 근로자가 주거 취약계층 가정에 방문해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 성동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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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집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과 연계한 성동형 생활밀착 주거지원 체계 확립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14일(토)까지 집수리 현장에서 활동할 기간제 현장 근로자도 모집 중이다. 전기 및 설비 등 집수리 분야 관련 경험이 있고, 운전면허를 소지한 건강한 구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