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라이닝 과열 추정으로 불이 났던 덤프트럭 바퀴. 영동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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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2시 2분쯤 충북 영동군 용산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 바퀴에 불이 났다.
영동소방서에 따르면 맞은편 도로 주행자가 해당 덤프트럭 뒷바퀴에 불이 난 걸 보고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0대를 동원해 2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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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스1)
브레이크 라이닝 과열 추정으로 불이 났던 덤프트럭 바퀴. 영동소방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