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52평 자가를 공개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캡처)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 올라온 영상에서 이창섭은 집 내부를 공개하면서 “이 집은 제 평생 드림하우스였다”며 애착을 드러냈다.
그는 “원래 이모부 집이었는데, 중학교 때 이렇게 화려한 집을 처음 봤다. 나중에 돈 많이 벌면 꼭 이 집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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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16년 동안 2억 원이 오른 것이냐”고 놀라자 이창섭은 “수원은 크게 오르지도 떨어지지도 않는다“며 ”저는 부동산에 그렇게 크게 관심이 없다”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2012년 비투비로 데뷔한 이창섭은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 된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