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분 만에 초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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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낮 12시 2분께 경기 포천시 영북면 운천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50대 남성 주민 A 씨가 숨졌다. 나머지 주민 6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46명을 투입해 약 50분 만인 낮 12시 58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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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소방 관계자는 “출동 당시 진입로가 협소해 소방차 진입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화재는 주택 내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포천=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