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원회는 30일 서울 CKL 기업지원센터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확률형 아이템 피해 구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게임물관리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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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물관리위원회(게임위)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과 확률형 아이템 피해 구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30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서울 CKL 기업지원센터에서 협약을 맺었다.
핵심은 게임위 산하 확률형 아이템 피해구제센터와 콘진원 산하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기능을 연계해 확률형 아이템 피해를 구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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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피해구제센터의 사실 조사 기능과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의 심의 조정 기능을 연계한다.
게임위와 콘진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용자의 피해 구제 접근성과 민원 처리 속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서태건 게임위 위원장은 “2월 말 확률형 아이템 피해구제센터 개소에 앞서, 피해 구제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