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아 인스타그램, 배나라=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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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나라 측이 한재아와의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배나라 측 관계자는 30일 뉴스1에 “두 사람이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짧게 밝혔다. 두 사람의 교제 기간 등과 관련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뮤지컬 ‘그리스’ 등을 함께 했다며 동료 배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오랜 시간 조용히 예쁜 사랑을 키워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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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아는 1992년생으로 배나라보다 한살 연하다. 2017년 뮤지컬 ‘햄릿: 얼라이브’로 데뷔한 후 ‘맨 오브 라만차’ ‘그리스’ ‘어쩌면 해피엔딩’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킹키부츠’ 등 다수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