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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로제가 올해 ‘그래미 어워즈’ 무대에 오른다.
29일(이하 현지시간) 그래미 측은 로제가 오는 2월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 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공연한다.
앞서 해당 시상식에서 공연한 팀으로는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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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K-팝 최대 기획사’ 하이브(HYBE)가 미국 음반사 게펜 레코드와 협업해 제작한 ‘캣츠아이(KATSEYE)’가 이번 시상식 퍼포머로 확정됐다. 캣츠아이는 해당 시상식 2개 부문 후보다.
이와 별개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이번 시상식 5개 부문 후보로 지명돼 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