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만약에 우리’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 29일 하루 동안 2만8847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14만3112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 분)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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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만약에 우리’ 포스터
2위는 ‘신의 악단’으로 2만4,710명과 극장에서 만났다. 누적 관객 수는 78만6058명이다. 3위에는 ‘아바타: 불과 재’로, 9420명이 관람해 661만3222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