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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츠키, 문수아 고백에 눈물…“이렇게 사이좋을 수 있을까”

입력 | 2026-01-30 00:05:35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29일 공개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그룹 빌리(Billlie)의 문수아와 츠키가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지난 27일 프리 릴리즈 싱글 ‘클라우드 팰리스 ~ 펄스 어웨이크닝’(cloud palace ~ false awakening)으로 돌아온 그룹 빌리의 문수아와 츠키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츠키는 인간 문수아에 대해 “겉으로 보면 테토녀같고 쿨한 느낌인데, 가까운 사람이 봤을 때는 소심하고, 정도 많고, 사랑이 많아 모든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다”라고 해 시선을 모았다. 츠키는 문수아의 사랑을 느끼며 의지도 된다고.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이에 문수아는 “저는 멤버들이 1순위다, 너무 좋아한다”라고 고백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문수아는 “멤버들 때문에 버틴 것도 많고, 진짜 가족 같다, 이렇게 사이가 좋을 수가 있나 싶다”라고 빌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문수아는 “츠키도 정이 많다”라며 주는 것보다 더 주려 하는 츠키를 소개했다. 또, 문수아는 “(츠키가) 희생도 많이 한다”라며 단체연습 직전까지 개인 스케줄을 소화하고서도 힘든 티를 내지 않아 더 챙겨주고 싶다고 전했다. 츠키는 문수아의 고백에 눈물을 왈칵 쏟으며 너무 힘들어 미용실에서 눈물을 쏟았던 일화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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