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 삼성깃발이 보이고 있다. 뉴시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0.5%, 우선주 0.7%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배당금은 정기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이내 지급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주주환원 정책상 정규배당의 연간 총액은 9조 8000억 원, 분기당 2조 4500억 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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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 삼성깃발이 보이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