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노성면 차량 화재 현장. (논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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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1시 19분께 충남 논산 노성면 공주 방향 23번 국도에서 주행 중인 8.5톤 윙바디에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차량이 전소됐으나 50대 남성 운전자가 자력으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24분 만에 진화를 완료하고 현재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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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노성면 차량 화재 현장. (논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