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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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은행(IB) 씨티그룹이 SK하이닉스에 대한 목표가를 140만 원으로 높여 잡았다.
이에 27일 오후 2시 26분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5만 4000원(7.34%) 오른 79만 을 기록 중이다. 장중 79만 3000원까지 오르면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앞서 씨티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올해 디램과 낸드 평균 판매 가격이 각각 전년 대비 120%, 90%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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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올해 SK하이닉스 영업이익 추정치를 150조 원으로 높여 잡았고, 목표가를 기존 90만 원에서 140만 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