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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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인 윤혜진(46)이 남다른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다.
15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일 1업로드, 스토리 박음질, 여행 왔으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발리로 여행을 떠난 윤혜진이 숙소에서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모자까지 눌러쓰고 미소를 짓고 있는 윤혜진은 탄탄한 몸매의 수영복 자태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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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엄지온을 낳았다. 엄태웅 윤혜진 부부는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