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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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에서 미선 역을 맡은 한소희가 13일부터 1박 2일간 일본에 방문해 프로모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소희는 일본 개봉을 맞아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일본 도쿄를 방문, 다채로운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영화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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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Y’ 프로모션
지난 13일 일정으로 진행된 도쿄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한소희는 참석한 관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는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캐릭터 소개와 촬영 소감, 영화와 관련된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여기에 객석 추첨을 통해 친필 사인 포스터를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하며 완벽한 팬 서비스를 선사해 현지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끌어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 Y’의 도쿄 프리미어 시사회는 전석 매진을 기록해 한소희와 ‘프로젝트 Y’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한다. 한소희는 이러한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일본 현지 매체 인터뷰 등 추가 일정을 소화하며 ‘프로젝트 Y’ 홍보에 열정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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