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서울 동대문구 아르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동대문을 당협 신년회에서 초청 강연을 하고 있다. 2026.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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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힌다.
한 전 대표 측에 따르면 그는 이날 오후 1시 30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윤리위 결정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에 나설 가능성도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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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는 14일 새벽 보도자료를 통해 “한 전 대표에게 중대한 윤리적·정치적 책임이 있다”며 “14일자로 제명을 결정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