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국민배우 안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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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 동료들이 고(故) 안성기의 삶을 추억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추모 특집 ‘국민배우 안성기’는 한국 영화사에 큰 족적을 남긴 안성기의 삶을 조명하는 한편, 그를 기억하는 동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안성기의 출연작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연출한 이명세 감독은 안성기를 떠올리면서 “개런티(출연료)도 올리지 않았다, 더 올려준다고 해도 ‘아니다, 이만큼만 받겠다’면서 올리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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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국민배우 안성기’
한편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별세했다. 향년 74세. 고 안성기는 지난해 12월 30일 심정지 상태로 서울 순천향대병원 응급실에 이송,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