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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두쫀쿠 직접 만들고 현타…“이걸 권해 말아”

입력 | 2026-01-12 17:57:38

뉴시스


배우 이미도가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든 후기를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우아한 미도씨’에는 ‘두바이 10억 쫀득쿠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이미도가 두쫀쿠를 사 먹으려 했지만 이곳저곳 품절인 탓에 직접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이미도는 마트를 향해 재료를 구입했고, 사지 못한 재료들은 인터넷 주문을 통해 해결했다.

이미도는 만든 소감에 대해 “요즘 대유행인 두쫀쿠 사 먹으려니 품절에 비싸서… 직접 만들기로 결심했어요. 근데 재료 구하는 것부터 쉽지가 않더라고요. 여기저기 다 품절”이라고 했다.

이어 “만드는 과정도 쉽지는 않았지만 완성된 쿠키 한 입 베어 물었을 때의 그 감동.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여러분”이라면서도 “두쫀쿠 만들기 이걸 권해 말아. 여러분들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미도는 지난 2004년 영화 ‘발레교습소’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이미도는 2016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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