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10일 방송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광고 로드중
‘놀면 뭐하니?’ 팀이 유재석의 ‘21번째 대상’을 축하하는 깜짝 케이크 이벤트를 펼쳤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2026년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촬영장은 마치 돌잔칫상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세팅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하하, 주우재, 허경환은 무언가를 숨긴 채 조심스럽게 등장했고, 이들이 준비한 것은 ‘21’이라고 레터링 된 케이크였다. 유재석의 ‘21번째 대상’을 축하하기 위한 깜짝 이벤트였다. 앞서 유재석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는 유재석은 통산 21번째 대상이었다.
광고 로드중
주우재는 당시를 떠올리며 ”그날 또 맛있는 고기도 사주셨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당연히 사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