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방위산업 f(x) Academy 현장. 중앙대학교 제공
이번 아카데미는 첨단 방위산업과 연관된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 컨소시엄 간 융합 기술을 공유하고 대학, 산업계, 외부 기관이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COSS 사업협의회 및 MNM 사업단이 주관했다. 대학생, 국방부 관계자, 전국 18개 COSS 컨소시엄 사업단 참여 교수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사전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집중 교육으로 구성됐다. 사전 온라인 강의에서는 산·학 전문가의 6개 강좌를 지난 2일까지 진행했다. 방위산업 전반의 기술 흐름과 핵심 이슈 등 오프라인 교육 수강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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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MNM 사업단 관계자는 “방위산업 f(x) Academy를 계기로 첨단소재, 나노기술, 적층제조기술과 융합되는 첨단 산업과의 연결을 통한 혁신적인 교육을 확대하고 지자체, 산업, 연구소와 대학이 연결되는 인재 양성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한규 기자 hanq@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