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녀 유튜브채널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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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80)가 미국 영주권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재조명됐다.
7일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에는 ‘대가족끼리 여행가면 꼭 싸운다는데.. 용여네는 과연 싸울까 안 싸울까?(3대 여덟식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하와이 출국을 위해 항공권 체크인을 하던 중 미국 영주권을 꺼내 보였고, 이어 국제운전면허증 사진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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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선우용여는 “그럴 바엔 옷을 사겠다”며 짐을 정리했고, 결국 일부 짐을 택배로 부쳤다.
선우용여는 영상 설명란을 통해 “LA 이민 전 잠시 들렀던 하와이에 40년 만에 다시 한번 가게 됐다. 서울에서 혼자 지내다 오랜만에 대가족이 됐다. 좀 정신은 없지만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선우용여는 과거 결혼과 출산 후 1980년대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 바 있다. 선우용여는 지난해 8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우리 아들딸이 시민권이니까 내가 영주권을 갖게 된 것”이라며 영주권 취득 배경을 설명했다.
미국 이민국적법에 따르면, 만 21세 이상인 미국 시민권자는 부모를 미국에 초청할 수 있으며 시민권자의 부모는 IR-5 비자를 통해 미국에 입국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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