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캠퍼스 서포터즈’ 위촉식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경범훈 전북선관위 사무처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북선관위 제공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전북대 군산대 원광대 우석대 등 전북 지역 4개 대학 미디어 학과 학생 16명으로 구성된 ‘캠퍼스 서포터즈’를 위촉했다. 캠퍼스 서포터즈는 청년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선거 홍보 활동으로 선거에 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꾸려졌다.
이날 위촉된 서포터즈들은 투표 참여와 정책선거, 시기별 금지되는 행위, 투표소에서 유권자 유의 사항 등의 내용을 담은 짧은 동영상 콘텐츠를 청년의 시각으로 제작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콘텐츠는 전북도선관위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 게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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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박영민 기자 minpres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