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장예원 하이닉스 수익률 323% 찍고도 한숨 쉬는 이유

입력 | 2026-01-08 10:01:20


장예원 인스타그램


반도체 ‘투 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일 코스피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가운데, 아나운서 장예원이 자신의 SK하이닉스 주식 수익률을 공개해 화제다.

장예원은 7일 인스타그램에 본인이 보유한 SK하이닉스 수익률이 323%를 찍었다며 인증 화면을 갈무리해 올렸다. 

아나운서 장예원이 자신의 SK하이닉스 주식 수익률을 공개해 화제다. (장예원 인스타그램)


장예원은 “(동생)예인이와 SK 경제 유튜브 할 때 미션으로 주식 하나 정해서 매수하는 게 있었는데, 우리는 SK하이닉스를 골랐다”고 매수 배경을 설명했다.

아쉬운 점은 단 1주만 샀다는 것. 

장예원은 “그때 고른 주식이 효자가 될 줄 알았더라면…우리는 1주만 사지 않았을 텐데. 지금까지도 오직 단 1주”라고 아쉬워했다.

그러면서 “여러모로 이런 추억도 남겨주시고, 자매 유투브 하게 섭외해주신 SK분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전날 SK하이닉스 종가(74만2000원)를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면 장예원의 매입 금액은 약 17만원대로 추정된다.

박태근 기자 ptk@donga.com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