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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이 10㎏ 감량했다.
김지연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몸매 변화가 드러나는 사진을 올리며 다이어트 진행 상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연은 청바지에 민소매 상의를 입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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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종 목표까지 더 빼고 또 하나 더 작은 바지 있는데 그것까지 소화해 보겠다”며 추가 감량 계획도 밝혔다.
지난해 김지연은 체중이 75㎏까지 늘어난 근황을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김지연은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으며 쇼호스트로도 큰 성공을 거뒀다.
그러나 여러 좋지 않은 일들이 이어지며 방송 활동이 줄었고 현재는 보험설계사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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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