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중 4600선을 돌파한 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오고 있다. 2026.1.7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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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처음으로 4600선을 돌파했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7일 코스피는 장 시작과 동시에 상승 출발하기 시작해 460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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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새해 들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증권사들도 올해 코스피 연간 지수 범위를 5000 안팍으로 상향 조정하고 있다.
뉴시스
최재호 기자 cjh122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