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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트의 세련된 디자인과 패딩의 보온성을 동시에 갖춘 ‘코트형 다운’이 주목받으면서 아웃도어 업계가 관련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K95 에끌레어 코트 폭스(K95 ECLAIR COAT FOX)’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K95 에끌레어 코트 폭스’는 구스 충전재의 솜털과 깃털 비율을 95:5로 적용해 공기층을 풍부하게 형성함으로써 보온성과 경량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850 이상의 필파워로 우수한 복원력과 보온성을 갖췄다. 안감에는 슈퍼 소프트 원단을 적용해 부드러운 착용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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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원터치 벨트와 리본형 벨트 2종을 함께 구성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허리 라인을 강조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컬러는 카키 베이지, 레드우드, 블랙 등 3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59만9000원이다.
K2 의류기획팀 노성훈 이사는 “K95 에끌레어 코트 폭스는 솜털 비율 95%의 프리미엄 구스 충전재로 가볍고 따뜻한 착용감을 구현한 코트형 다운”이라며 “일상은 물론 격식 있는 자리까지 활용할 수 있는 겨울 아우터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