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솔로지옥5’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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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더 ‘핫’ 하게 돌아온다.
넷플릭스는 6일 새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5’의 포스터, 예고편을 공개했다.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다. 2021년 첫 시즌을 시작으로 글로벌 화제성을 이어오며 데이팅 리얼리티의 ‘절대강자’임을 입증한 ‘솔로지옥’이 더 화끈해진 솔로들과 함께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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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더 대담해진 솔로들의 한층 독해진 플러팅 전쟁을 기대케 한다. 먼저 초밀착 스킨십에 이어진 “난 진짜 사랑에 빠질 것 같아” “어때? 연하의 맛이?” “난, 널 원하는데”라는 감정에 솔직한 솔로들의 거침없는 직진이 그려진다. 특히 ‘솔로지옥’ 5년 차 경력직 MC 이자, ‘연프 마스터’ 홍진경, 이다희, 한해, 규현, 덱스가 입을 모아 “시즌5 미쳤다”라고 감탄을 자아낸 ‘연애고수’ 솔로들의 썸 터지는 현장은 상상 그 이상이다.
넷플릭스 ‘솔로지옥5’
무엇보다 이번 시즌 역시 ‘솔로지옥’에서만 볼 수 있는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이야기로 과몰입을 유발한다. “퀸의 남자를 건드려? 넘봐?” “이래라저래라하지 마”라는 격렬한 감정의 충돌부터 농밀하고 애틋한 멜로, 예측 불가한 반전의 설렘까지 더해진다. 여기에 “제가 ‘솔로지옥’을 두 명의 남자와 함께 나갈 수도 있나요?”라는 파격적인 멘트에 한 방 제대로 맞은 5 MC의 녹다운 반응은 더 달콤하고 짜릿해진 천국도, 뜨거운 지옥도를 오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할 솔로들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이번 시즌은 그 어떤 시즌보다 주인공이 많았던 시즌이다”라면서 “한두 명의 스타성 있는 출연자에게 서사가 집중되는 것이 아닌, 멀티캐스팅 영화 ‘러브 액츄얼리’처럼 다양한 캐릭터들이 각자의 서사를 흥미롭게 보여준 것 같다”라고 차별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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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