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이드 소재와 레트로 감성 결합한 디자인 축구화 디자인에서 영감 받은 색다른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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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는 5일 축구 역사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새로운 스니커즈 ‘태클(TACKLE)’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푸마는 2000년대 초반 대표 모델인 스피드캣(SPEEDCAT)과 에이치스트릿(H-Street)으로 낮고 날렵한 운동화의 인기를 이끌어왔으며, 이번 신제품도 비슷한 형태로 개발됐다.
이번 태클은 그 흐름을 잇는 신규 라인으로, 세대와 성별을 넘나드는 심플한 형태가 특징이다. 축구 아카이브(과거 축구화 디자인 기록)를 바탕으로 매끄러운 외관에 부드러운 스웨이드와 특수 밑창을 적용해 전통적인 스니커즈 느낌을 살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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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 기자 ks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