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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증가로 ‘혼술’ 문화가 트렌드로 자리잡은 가운데,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이 혼술족을 겨냥한 안주 간편식 달밤포차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리뉴얼된 달밤포차 2종은 엄선한 원료육을 도드람만의 비법 육수로 삶아내 담백하고 깊은 맛이 특징이다.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기존 냉채겨자소스 대신 양념쌈장을 동봉했다.
순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담아내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달밤포차 순살족발은 전자레인지 약 1분 30초, 머릿고기는 약 10초만 데우면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 데우지 않고 차갑게 먹어도 본연의 식감과 풍미가 살아나 술안주나 가벼운 야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해당 제품은 자사 온라인몰 도드람몰과 전국 롯데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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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