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오브라이언트(정관장)가 1일 열린 SK와의 2025~2026시즌 프로농구 방문경기에서 공을 드리블하고 있다. KBL 제공
정관장은 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열린 SK와의 2025~2026시즌 프로농구 방문경기에서 71-65로 승리했다. 정관장은 18승 9패를 기록하며 3위 DB(17승 10패)와의 승차를 1경기로 벌렸다.
센터 오브라이언트가 21점-12리바운드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4쿼터 초반 55-55로 맞서며 팽팽한 승부를 이어가던 정관장은 한승희의 3점슛에 이어 오브라이언트의 2점슛이 잇달아 터지며 격차를 벌리기 시작했다. 오브라이언트는 경기 종료 14초를 남기고 던진 자유투까지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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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던 나이트가 1일 열린 한국가스공사와의 프로농구 안방경기에서 공을 드리블하고 있다. 이날 19점 12리바운드 5도움을 기록한 나이트는 경기 종료 2초전 골밑슛을 성공시키며 70-69 극적인 역전승을 팀에 안겼다.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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