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상류IC 부근 올림픽대로 여의도 구간에 설치된 ‘로드블록 여의12’에 말이 그려진 새해 인사 미디어아트가 상영되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이날 디지털 옥외 광고 전문 기업 올이즈웰이 설치한 해당 전광판에는 달리는 말을 형상화한 그림이 도로 옆을 장식했다. 하루 24만대 이상 차량이 이용하는 올림픽대로 중 교통량이 가장 많은 여의도 1.5㎞ 구간에 있는 초대형 LED 전광판 12기에서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힘차게 달리는 말 그림이 도로 옆을 장식했다.
말 그림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새해 해돋이 영상. 한국옥외광고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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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상류IC 부근 올림픽대로 여의도 구간에 설치된 ‘로드블록 여의12’에 말이 그려진 새해 인사 미디어아트가 상영되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로드블록 여의12’는 다양한 광고 영상을 송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