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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마지막 슈퍼문 ‘콜드문’ [뉴시스Pic]
입력
|
2025-12-05 13:46:46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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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슈퍼문이 4일(현지 시간) 미국의 밤하늘을 장식했다.
12월의 보름달은 콜드문(Cold Moon)으로 불린다. 북미 원주민들이 붙인 이름으로 밤이 길어지는 겨울의 시작을 알리고 이 추운 계절을 밝혀주는 달이라는 뜻에서 유래했다.
슈퍼문은 달이 지구를 타원 궤도로 공전하면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달이 근지점에 도달하는 시점과 보름이 뜨는 시점이 겹칠 때 달이 유난히 크고 밝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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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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