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시 21분쯤 경북 경주 하동의 한 펜션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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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1시 21분쯤 경북 경주 하동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소방관 36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해 약 2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목조로 된 2층 일부가 불에 타고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 불이 옮겨붙어 소방서 추산 2500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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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