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인형으로 장식된 켄싱턴호텔 여의도 크리스마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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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는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여의도에 ‘켄싱턴 베어’를 주인공으로 한 ‘윈터 저니(Winter Journey)’ 테마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켄싱턴 베어는 호텔리어를 모티브로 한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대표 굿즈다. 도어맨, 셰프, 총지배인, 룸메이드 등 다양한 직군의 유니폼을 입은 곰인형과 키링으로 제작돼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는 도어맨 유니폼을 입은 켄싱턴 베어와 키링을 오너먼트로 장식해 ‘곰인형이 안내하는 겨울 여행’을 콘셉트로 구성됐다고 한다. 로비 중앙에는 대형 도어맨 베어와 금빛 열쇠 장식의 컨시어지 데스크가 설치돼 호텔을 찾은 고객이 도어맨이 맞이하는 듯한 설렘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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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영 기자 fangs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