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50대女 강도상해 혐의 붙잡아 조사중
1일 서울 종로구, 감나무에 참새가 잘익은 감으로 별미를 즐기고 있다. 2024.12.01.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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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서리를 하려다 들키자 되려 주인을 폭행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A(50대·여)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4시30분께 익산시의 한 감나무밭 인근에서 주인 B(60대·여)씨를 부지깽이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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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은 경찰은 범행 3시간 뒤인 익산시 창인동의 A씨 주거지에서 그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익산=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