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FOR CHRISTMAS’ 콘셉트로 영국의 클래식한 크리스마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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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모던하우스가 올해도 가장 먼저 크리스마스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모던하우스는 지난 달 강남점과 강서점을 시작으로 전국 20개 매장을 ‘크리스마스 스페셜 스토어’로 지정해 특별하고 환상적인 크리스마스를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전 매장에 크리스마스 상품을 조기에 전개해 어느 때보다 빠르게 크리스마스 감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시즌은 ‘TRAVEL FOR CHRISTMAS’를 콘셉트로,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와 그린이 화려하게 펼쳐지는 영국의 클래식한 크리스마스를 선보인다. 매장 곳곳에는 영국을 상징하는 빨간 이층 버스와 전화부스, 근위병 등을 모티브로 한 오브제를 배치해 고객들이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여행하는 듯한 감성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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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하우스 매장에서는 오는 12월 6일~7일 한정으로 크리스마스 에디션 사은품을 증정하며, 12월 10일부터는 크리스마스 상품을 최대 30% 할인받을 수 있는 시즌 세일도 예정돼 있다.
모던하우스 관계자는 “올해도 누구보다 빠르게 크리스마스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이국적인 설렘이 가득한 매장에서 겨울만의 낭만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