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가담자 7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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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을 병원 입원 시설로 속여 보험금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피부과 의원 병원장과 의사, 브로커 등 71명을 검거해 지난 9월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약 1년간 환자 45명을 상대로 허위 진료 기록을 만들어 보험금을 부당 청구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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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로 청구한 보험금 규모는 약 5억원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