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고양이 눈]다정한 담벼락

입력 | 2025-10-30 23:06:00


낡은 담벼락에 새겨진 글이 다정하게 말을 겁니다. ‘사이좋게 지내요’ 그 한마디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