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망와도 인근 해상에서 해경이 잠수 작업 중 실종된 50대 선원을 수색하고 있다. 창원해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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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망와도 인근 해상에서 잠수 작업 중 실종된 50대 선원이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창원해경은 28일 오후 3시 4분쯤 망와도 남서쪽 200여m 지점 수심 33m에서 실종자 A 씨를 인양했다고 밝혔다. A 씨는 발견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다.
A 씨는 전날 오전 9시 37분쯤 해당 지점 수심 30여m에서 해산물 채취 작업을 하던 중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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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