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10~17도, 낮 최고 17~23도 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 ‘좋음’
비가 내리는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우산을 든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10.14.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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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일요일은 오전까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후부터 전국 기온이 크게 낮아지겠다.
기상청은 “강원영동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전날 예보했다.
이날 새벽까지 경북동해안·경북북동산지에, 오전까지 강원영동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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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잦은 비로 인해 동해안 지역의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당분간 이어지는 비로 인해 산사태 및 토사유출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5~14도)보다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최고 19~23도)과 비슷하겠다.
오후부터 북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크게 낮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7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를 오르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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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8도, 수원 19도, 춘천 19도, 강릉 19도, 청주 21도, 대전 21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대구 20도, 부산 22도, 제주 2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