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해상 창립 70주년 “100년 기업 향해 새 도약”
현대해상은 17일 창립 70주년을 앞두고 100년 기업을 향한 포부를 16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그간의 사회공헌 경험을 담은 300억 원 규모의 ‘아이마음 프로젝트’도 선보였다. 발달지연과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조기 개입 솔루션을 찾는 ‘아이마음 탐사대’, 지역사회와 협력해 양육자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을 만드는 ‘아이마음 놀이터’로 구성된다. 현대해상 이석현 대표는 “고객의 가장 든든한 생애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고객과 사회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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