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59㎡이 3억8000만 원대 전체 538채 중 일반공급 60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5일 경기 의정부우정 공공주택지구 A-1블록 538채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입주자모집공고를 발표해 이달 15~16일 사전청약 당첨자 청약접수, 17일 특별공급, 18~19일 일반공급 순으로 진행된다.
해당 단지는 538채 규모로 모든 평형이 전용 59㎡ 중소형 평형으로 지어진다. 사전청약 물량은 300채며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은 각 178채, 60채로 나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호당 분양가는 3억8000만 원 선으로 정해졌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519만 원이다. 전매제한이 적용되지만 실거주 의무는 없다. 소득·자산 등 입주 가격을 충족하면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을 중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8년 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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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LH 청약플러스 또는 유선 전화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축복 기자 bles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