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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철(51)이 마비성 장폐색으로 입원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27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김영철 응급실 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영철은 구독자들에게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피드 봤냐. 그게 좀 화제가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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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은 “마비성 장폐색으로 대장 또는 소장이 일시적으로 마비되는 상태였다. 매운 음식을 너무 과하게 먹었나봐”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너무 아파서 응급실을 내가 직접 찾아갔다. 결국 모든 일정을 다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아프지 마라. 아파보니 건강이 최고더라”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말도 전했다.
김영철은 현재 치료를 마치고 건강을 회복해 활동을 재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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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