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가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여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3사는 장거리 운행이 많아지는 여름 휴가철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고객 차량의 주요 부품을 미리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무상점검 항목은 ▲냉각수 ▲오일류 ▲워셔액 ▲배터리 ▲브레이크 및 패드 마모 ▲공조 장치 ▲타이어 공기압 ▲등화장치 등이다. 점검을 받은 고객에게는 워셔액 1통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행사 기간은 22일부터 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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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은 14일부터 16일까지 등 통합 고객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선착순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현대차·기아·제네시스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의 안전한 휴가에 도움이 되고자 무상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차량 점검 서비스로 고객의 안전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