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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 용사 시구… 현역 조종사가 시타
입력
|
2025-06-07 0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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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인 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두산 경기에서 6·25 참전 공군 조종사인 김두만 장군(오른쪽)이 시구하고 있다. 시타는 김 장군의 전우였던 고 강호륜 장군의 손자인 현직 F-15K 조종사 강병준 소령.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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