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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건강하게 다녀와” “엄마-아빠 걱정 마세요”
입력
|
2025-05-2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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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서 입영하는 장병이 가족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고 있다. 병무청은 이날 훈련소에서 입영자와 가족 등 5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당한 한 걸음, 오늘보다 빛나는 내일!’이라는 주제로 입영문화제 ‘청춘 예찬 콘서트’를 열었다.
논산=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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