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병원 소유 1억 상당 차량 날아치기로 사이드미러 파손 경찰, CCTV 분석해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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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 한 길가에 주차된 약 1억원 상당의 테슬라 대형 전기트럭 차량을 발로 차 파손시킨 남성을 경찰이 추적 중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5일 오전 10시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병원 소유 테슬라 사이버트럭이 파손됐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병원 측이 제공한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에 따르면 전날 오전 2시께 한 남성이 해당 병원에 주차된 사이버트럭 옆으로 걸어온 뒤 날아차기로 파손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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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