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百, 울릉도-독도 자생식물 종자보존 지원
19일 현대백화점은 민간기업 최초로 울릉도와 독도의 주요 자생식물 종자를 보존하는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18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경북대 울릉도·독도 연구소와 ‘울릉도·독도 생물다양성 보존 협력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백화점은 향후 5년간 울릉도·독도에서만 서식하는 종자를 채집해 종자 금고에 기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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