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 26일까지 모집
특허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 대전지부는 대전에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대전시와 특허청 지원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기업을 경영하며 겪는 다양한 지식재산 애로사항의 해결을 위해 국내 맞춤 특허전략이나 브랜드 디자인 개발,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난해에는 해당 사업을 통해 총 41개 기업 49건의 지식재산 창출 사업화를 지원했다.
수혜 기업으로 선정되면 대전지식재산센터의 전문 컨설턴트와 특허사무소 등 외부 협력 기관과 함께 전문 상담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소상공인, 여성기업, (예비)사회적기업은 기업분담금 완화 적용 혜택을 받고,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우대 가점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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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기자 liv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