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광고 로드중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일상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뭐 흔한 제주의 식사”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죽·전복·문어회 등 맛깔 나 보이는 음식 사진이 담겼다.
광고 로드중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로 입사, 4년 열애 끝에 2009년 11월 결혼했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재작년 10월 제주지방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졌다.
광고 로드중
[서울=뉴시스]